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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산의 호텔 무소엔 (山のホテル夢想園) - 조식을 먹어보자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아침부터 뜨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나른해진 몸을 겨우 이끌고 밥을 먹으러 왔는데... 뜨뜻한 물 사진은 아래 클릭 [유후인] 산의 호텔 무소엔 (山のホテル夢想園) - 마음에 드는 온천으로 식사를 만회하자뭐 설명도 없이 다짜고짜 밥사진부터 올라갑니다. 일본 료칸식 호텔의 흔한 조식 세팅이긴 한데 좀 더 정돈되어 보...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정갈한 조식을 먹고 떠나자 유후인으로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온천 물에 몸을 담그고 술판을 벌인 일당들은 다음 날 아침밥을 먹고 떠날 준비를 하는데... 가타부타 하지 않고 바로 조식 사진으로 들어갑니다. 기승전결 없고 전전전전이다 갑자기 웬 조식 사진이냐 하는 분은 아래 여행기 전편을 보아 주십시오.     북큐슈 여행기: http://anon...

[다낭] 그랜드 머큐어 다낭 - 공항에서 가까운 저렴하고 깔끔한 가성비 숙소

인터컨에서 2박 3일 호사를 누리고 마지막 밤은 다낭 시내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마침 아코르 계열의 그랜드 머큐어 호텔에서 무슨 행사를 했던 것 같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실버 티어가 있길래 (진짜 왜인지 모르겠음--;;; ) 노보텔이랑 머큐어 중에 조금 더 싸고 한국인이 조금 더 없을 법한 머큐어를 골랐습니다. 조식 포함 12만원. ㅅㅅ 왼쪽에 "다...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시트론 레스토랑에서의 조식

아침입니다. 오늘도 방실방실 밝은 베트남의 하늘 평소 탈 일이 없던 버기카를 타고 꼭두새벽 7시부터 요가 후레임을 연마하러 갑니다. 정자 앞에 요가 매트를 잔뜩 깔아 놓고 기합 받아버리기 ㅎ ㅏ 내가 왜 여기에서 몸을 혹사시키고 있는가 그저 한 마리 뻣뻣이로만 남아있을 것을 안개낀 바닷가를 보며 놀란 마음을 달래고 이제 놀란 위장도 달래러 갈 시간입니다...

[바르셀로나] 노보텔 바르셀로나 시티 - 가성비 훌륭한 쇼핑몰 옆 호텔

새로 방문했던 도시를 소개하기 전에 새로운 도시에서의 새 출발을 함께하는 호텔 소개를 먼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페인에서의 마지막 4일을 함께 한 이 곳은 호텔 노보텔 바르셀로나 시티로, 아코르 호텔 계열 체인 호텔입니다. 노보텔은 왠지 가족 단위로 오는 사람들이 많이 묵을 것 같은 이미지인데.. 옆에 쇼핑몰도 있기도 하고, 가려는 목적지들이랑 그리...

[제주] 롯데 제주호텔 - 조식, 페닌슐라 / 무궁화

롯데 제주호텔에서의 조식은 양식당 페닌슐라, 일식당 모모야마, 한식당 무궁화 세 가지 중 하나를 택해서 먹을 수 있는데요, 저희는 첫 날에는 페닌슐라, 둘째 날에는 무궁화에 가 보게 되었습니다. 두괄식 결론: (개인적으로) 무궁화 > 페닌슐라 모모야마 가 보고 싶다 바깥 공기 좋고 날씨가 (웬일로) 맑은 12월 27일 아침부터 밥을 먹으러 가는 길...

[아키타] 다에노유 온천 료칸 - 눈 쌓인 경치와 함께 즐기는 조식

온천 료칸 방문에서 가장 중요한 것 세 가지를 꼽는다면 온천 석식 조식이죠. 하나마나한 소리를 하는 이유는 세 가지 중에 온천이랑 석식은 소개를 했기 때문에 이제 조식이 어떻게 나오는지 소개하려고.. 그만.. 참고 포스트: [아키타] 다에노유 온천 료칸 - 깔끔하고 세련된 온천 숙소 [아키타] 다에노유 온천 료칸 - 정갈하고 흠 잡을 데 없던 저녁식사 ...

[IHG]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클럽 라운지 칵테일 아워 & 브래서리 조식 등

바로 이어서 클럽 라운지 칵테일 아워 소개를 해 봅니다. 지금 바로 쓰지 않으면 19년 마무리 예정인 16년 스페인 여행기처럼 한도끝도 없이 늘어질 수 있기 때문에... 17시쯤 되니까 직원분들이 슬슬 음식을 내 오기 시작하십니다. 지금 다시 봤는데 아니 웬 오이같은 게? 오이를 먹으라고 내놓다니 호텔의 오점이네요. 오.이.시.러 잡채랑 볶음밥 약간 서...

[샌프란시스코] 9. 도심의 아침식사 - 테일러 스트릿 커피 샵 (Taylor Street Coffee Shop)

샌프란시스코 도심의 호텔은 진짜 비양심적으로 비싼 것 같습니다. 간신히 적당한 호텔(Parc 55) 을 싸게(3박에 $540인데 무려 "싸게"-_-) 예약했으나, 덕분에 조식이 없는 플랜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와이프는 어떤 로망이라도 있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호텔 조식' 을 선호합니다. 반면에 저는 호텔 조식이 보통 가격 대비 값을 못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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