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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칸] 에서의 마지막 밤 - 거리 구경, 숙소 라운지 콘서트

내일이면 집에 가야 하는군요 흐흑 슬퍼라 하지만 괜찮습니다 어차피 또 오면 되기 때문에.. 진짜 처음 왔을 때에는 가기 전날이면 너무 아쉬워서 새벽까지 있는 거 다 해보고 뽕 다 뽑고 막 돼지처럼 먹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ㅇㅇ이핑계로 다음에또옴~ 안녕~ 하고 일찍 자게 되네요.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http://anonymous.pe.kr...

[아칸] 마리모 나츠키토 (まりも夏希灯) - 고요한 밤의 호수를 즐겨보자

한 달만에 다시 돌아온 홋카이도 여행기에서는, 배를 타고 아칸 호의 밤공기를 즐기며 마리모(인 것 같은 것)를 관찰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그랬다시피 블로그가 무공지 휴업에 들어가 있었는데 (금전활동 제외) 여행기 마무리를 앞두고 갑자기 쉬어버린 사유는 뻔하지만 "기타도라 신작" 이 나오는 바람에.. 블로그 포스팅을 해야 할 자유시간에...

[아칸] 유쿠노 사토 츠루가 - 온천도 식사도 모두 대만족

Disclaimer : 온천이고 식당이고 사람이 터져서 사진은 제대로 못 찍었습니다만 정말 좋았기 때문에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빌려다가 영업을 하겠습니다. 방에서 어기적어기적 나와서 1층에 있는 온천으로 향했습니다. 호가든 아닙니다. 겉모양은 이렇습니다. 미스터가 있으니 반대편엔 미즈도 있겠죠?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여기가 1층 ...

[아칸] 유쿠노 사토 츠루가 - 깔끔하고 모던한 숙소에 일본삘 한 스푼

무심코 들른 휴게소에서 철뜨억인 것처럼 넋 놓고 사진을 찍다가 정신을 차리고 다시 본연의 렌트 자세로 돌아간 모습입니다. 열심히 달려달려서 여행 마지막 숙박지인 아칸 호의 유쿠노 사토 츠루가 에 도착하였습니다.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http://anonymous.pe.kr/category...

[아바시리] 아이오이 철도공원 - 아사히카와 철도의 유산

철뜨억은 아닙니다만 어쩌다 보니 여행 중에 철도 관련 스팟들에 자꾸 들르게 되는군요. 지난 포스팅에서 쿠마야키를 먹으러 왔던 미치노에키 아이오이 (道の駅相生), 아이오이 휴게소의 물산관 옆에는 웬 정체모를 철도 차량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곰고기인줄 알고 먹으러 들어왔으나 알고보니 곰빵이었던 쿠마야키를 한 입 물고 공원에 뭐가 있는지 구경해 보기로 합...

[아바시리] 쿠마.. 야키? 아이오이 휴게소의 명물을 맛보자

키타미 명물인 점심식사와 디저트를 모두 즐겼으니, 이제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늘의 숙소인 아칸 호로 돌아갈 계획이었습니다. 가는 길에 친구의 부탁으로 츠루하 드럭스토어에 들렀습니다. 요새 몸이 좀 허해서... 는 훼이크고 친구가 사다 달라고 해서 찾아본 상품은 바로 딥-챠지 마카 황제륜... 페루의 천연 식물이라는 마카, 코브라, 톤카토아리(?), 버섯,...

[키타미] 세이게츠 본점의 마시는 양갱 ICHIZU

점심식사로 키타미 특제 오호츠크 시오 야키소바를 맛보았고 이제 미리 알아놓은 디저트를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키타미 역 근처 아케이드 일방통행길 옆에 위치한 세이게츠(静月) 본점 길 반대쪽 옆에 15분 정도는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남들이 대 놨길래 저도 댐 ㅎㅎ 모를 때는 원주민들 따라하는 게 제일입니다. 과속할 때도 로컬맨들 뒷꽁무니 따...

[키타미] 레스토랑 시엘 블루의 오호츠크 키타미 시오야키소바. 강추

여행 3일째의 점심은 키타미 시에서 가장 평이 좋아보이는 호텔 레스토랑 (이지만 사실 그냥 식당) 을 찾아 들어갔습니다. "호텔 쿠로베" 에 딸려있는 레스토랑 오오 호텔 레스토랑 오오... 근데 생각하는 그런 막 멋있고 비싸고 그런 호텔 레스토랑 이미지는 아니고, 낡은 이미지의 동네 호텔에서 운영하고 있는 최소한의 품격만 갖춘 식당 같은 느낌입니다. 주...

[키타미] 유기농 생우유, 루베시베 역, 디노스 파크 키타미

이번 편은 쉬어가는 편으로 또 다 죽어버린 여행기 뽕을 다시 살리기 위해 간단하게 제작되었습니다.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http://anonymous.pe.kr/category/1807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온네유 온천 앞의 휴게소, 미치노에키 이 동네 어딜 가도 이렇게 곰들이.. 크릉 어제 도착...

[키타미] 키타키츠네 목장 - 귀여운 북방여우와 함께 하는 작은 여우마을

숙소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드디어 다음날의 목적지인 여우마을로 가 보겠습니다. 위치는... 아사히카와랑 오비히로(공항도 아니고 시내)에서 얼마나 떨어져있는지 대충 보시면 각 나오실 줄 알겠습니다. 자오 여우마을 같은 곳도 접근성이 노답이었는데 여기는 더 심하군요. 참고 포스트: [일본/미야기] 자오 여우 마을 (Fox Village, キツネ村) 일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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