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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플레이버스 레스토랑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 할인받아서 맛있게 먹어보자

호텔에서 체크아웃하고 집에 가기 전에 점심식사를 호텔 레스토랑에서 해 보았습니다. 호텔 레스토랑이라 하면 이전 포스팅에도 썼습니다만 왠지 좋은 재료로 요만큼 더 맛있게 만들고 이따만큼 더 비싼 그런 느낌이 좀 있는데요... 마침 호텔에서 "식음료 크레딧 2만원" 을 제공해 준다고 하기에 (안 쓰면 날아감) 그럼 기왕 받은거 식당에 가서 써 보자 하는 식...

[평창]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 - 뭔가 한 끗씩 애매한데 암튼 좋음

주말 평창 여행 숙소는 대관령IC 근처 알펜시아 리조트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리조트였습니다. 는 사실 2박째가 여기였고 그 전날은 그 옆에 붙어있는 홀리데이 인에서 잤음ㅎ_ㅎ 그것도 나중에 쓸거에요. 위치는 여기입니다. 대관령IC 근처 용평리조트 옆 IC에서 나와서 차 타고 5-10분쯤 가면 나옵니다. 알펜시아 리조트에는 홀리데이인 스위트 콘도, 홀리데...

[도쿄] ANA 인터컨티넨탈 도쿄 - 위치 좋고 깔끔한 숙소

아파호텔도 15만원씩 하는 롯폰기 근처에 위치한 ANA 인터컨티넨탈 도쿄 호텔에서 1박을 했었습니다. 명절 스트레스로 고통받는 아내를 위해 숙소에 많이 투자를 해서 묵어보고 후기를 씁니다만, 사실 30만원 넘게 내고 유상으로 자라고 하면 여기서 안 잤을 것 같습니다; 저는 IHG 포인트 5만점을 써서 1박을 한 것입니다. 19.2월 도쿄 여행기 (...

[도쿄] 인터컨티넨탈 도쿄 베이 - 조식은 좀 실망이오니 미포함 플랜 예약하도록 하십시오

(제곧내) 하고 끝내도 될 법 하지만 성의가 너무 없으니 간단하게 더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9.2월 도쿄 여행기 (전체 일정) ← 클릭/터치 19.2월 도쿄 여행기 (블로그) ← 클릭/터치 댓글 및 관심 주시면 게으른 블로거가 싱글벙글 합니다. 일단 들어가는 입구 자체는 괜찮아 보.. 이....

[도쿄] 인터컨티넨탈 도쿄 베이 - 교통 및 클럽 트윈 룸

명절특집 도쿄 여행 첫 번째 숙소였던 인터컨티넨탈 도쿄 베이입니다. 이왕 가는 거 옳은 데에서 자 보자고 돈을 써서 예약하였습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이 전액을 유상으로 쓴 것은 아닙니다. 저어에 체리피커근성... 19.2월 도쿄 여행기 (위시빈) ← 클릭/터치 19.2월 도쿄 여행기 (블로그) ← 클릭/터치...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Long Pool 수영장, 안녕 인터컨 ㅠㅠ/

신나는 체크아웃의 하루! 아냐 이건 꿈일거야 2박 3일만에 벌써 체크아웃일 리가 없다 우어어 같은 건 없고 현실을 직시하는 에그 베네딕트 그래 이왕 집에 가는 거 가기 전에 많이 먹고 가자. 연어랑 생햄이랑 메론이랑 버섯 빵쪼가리들 히히 쌀국수 오늘도 세 그릇 해치웠습니다. 운 좋게 야외 좌석에 앉게 되어 경치를 둘러보고 좋은 식사를 즐길 수 있었으나 ...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클럽 라운지의 석양, 룸서비스 음식 등등

스파 받고 헬렐레 하다가 술 주는 시간이 돼서 다시 클럽 라운지로 갔습니다. 시간마다 주면 먹고 주면 먹고.. 베트남 사육.. 다섯 시에도 아직 해가 다 지지는 않았지만 오른쪽에서 악의 기운이 몰려온다. 5시 반부터 술과 음식을 준다고 하니 조금 기다려야 해서, 야외 좌석에 앉아서 기다려보기로 합니다. 이런 술들을 준다고.. 술이 아닌 것도 주지만 그...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프라이빗 비치, HARNN 스파 체험

밥을 많이 먹고 배가 나왔으니 방에 돌아가서 (콜라를 마시면서) 쉬기로 합니다. 가다가 보이는 클럽 라운지. 멀리서 보니까 멋이 있네요 발코니에서 마누라랑 바깥구경을 좀 하다가 구경만 할 순 없지 바로 내려간다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내려가는 길에는 아까 봤던 시트론 레스토랑 입구를 지나쳐서, 케이블카를 타고 5층 Heaven 레...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시트론 레스토랑에서의 조식

아침입니다. 오늘도 방실방실 밝은 베트남의 하늘 평소 탈 일이 없던 버기카를 타고 꼭두새벽 7시부터 요가 후레임을 연마하러 갑니다. 정자 앞에 요가 매트를 잔뜩 깔아 놓고 기합 받아버리기 ㅎ ㅏ 내가 왜 여기에서 몸을 혹사시키고 있는가 그저 한 마리 뻣뻣이로만 남아있을 것을 안개낀 바닷가를 보며 놀란 마음을 달래고 이제 놀란 위장도 달래러 갈 시간입니다...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클럽 라운지 칵테일 메뉴, 씨트론 레스토랑 쌀국수

방에서 좋다고 쉬고 놀다가 저녁이 돼서 주린 배를 붙잡고 클럽 라운지로 나왔습니다. 탈모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공짜라면 하나라도 놓칠 수 없기에 좋다고 쉬고 논 방 사진은 http://anonymous.pe.kr/3217607 여기에 메뉴판 (누르면 커집니다) 이런저런그런 칵테일, TWG 차, 지역 맥주, 와인 위스키 포함한 술이 있네요. 라운지에서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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