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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칸] 유쿠노 사토 츠루가 - 온천도 식사도 모두 대만족

Disclaimer : 온천이고 식당이고 사람이 터져서 사진은 제대로 못 찍었습니다만 정말 좋았기 때문에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빌려다가 영업을 하겠습니다. 방에서 어기적어기적 나와서 1층에 있는 온천으로 향했습니다. 호가든 아닙니다. 겉모양은 이렇습니다. 미스터가 있으니 반대편엔 미즈도 있겠죠?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여기가 1층 ...

[키타미] 온네유 온천 호텔 오에 혼케 -,-...

오비히로 일정을 마치고 달려달려서 루베시베 온네유 온천에 있는 호텔 오에 혼케에 도착했습니다. 행정구역은 키타미 시인데 실제로는 키타미 중심가랑 30km 정도 떨어져 있는 루베시베쵸에 위치해 있습니다.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http://anonymous.pe.kr/category/1807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

[오비히로] 온천 즐기기 - 동네온천 야요이노유, 토카치가와 몰 온천 다이이치 호텔

안녕 블로그칭그칭그들 오늘은 오비히로에서 다녀온 온천 두 군데를 소개해 볼 것이예요. 에어비앤비 주인 아조시가 추천해 준 동네 목욕탕 온천인 야요이노유와, 토카치가와 온천 마을에서 시설 좋기로 소문난 다이이치 호텔입니다. 둘 다 탕에 사람이 많아서 사진을 찍기는 힘들었고 ㅋㅋ 수박 겉핥기로 가 봅니다.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htt...

[유후인] 산의 호텔 무소엔 (山のホテル夢想園) - 마음에 드는 온천으로 식사를 만회하자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그냥 그랬던 저녁밥을 먹고 입이 나온 일당들을 달래주러 온천물을 찾아들어가는데... 밥을 먹고 점점 해가 지는 7시에 방으로 들어오니 푹신한 이불을 깔아주었네요. 저 이불 너무 좋은데 집에 좀 들고 오면 좋겠습니다.     북큐슈 여행기: http://anonymous.pe.kr/cat...

[유후인] 산의 호텔 무소엔 (山のホテル夢想園) - 깔끔한 방에서의 휴식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쿠로카와 온천 마을을 둘러보고 난 뒤 마지막 목적지인 유후인으로 향하는데... 일본 여러 지역을 왔다갔다 다녔다말았다 또갔다 했습니다만 그 와중에 일본여행 초급 목적지인 유후인에는 단 한 번도 와 보지 않았던 것입니다. 왜일까요? 힙스터 병에 걸려서 남들 안 가는 데 간다고 그랬나? 하여튼 이번에는 온천 촙오 친...

[구마모토] 쿠로카와 온천 마을 - 서서 즐기는 당일치기 온천, 코노유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객실 노천탕이 딸린 방에서 호사를 누리고 유후인으로 가기 전 쿠로카와 온천 마을을 둘러보러 가는데.. 하루 신세를 진 오야도 하나보우를 떠나 이제 쿠로카와 온천 마을로 갑니다.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얼마 떨어져 있지는 않지만 차가 없으면 가기 힘든 산골의 처지   ...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공용 노천탕, 심야의 먹부림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온천 료칸에 도착해서 몸도 말리고 석식도 먹었으니 이제 뜨뜻한 온천물을 즐기러 갈 때가 되었는데.. 밥 먹기 전 이렇게 해가 떠 있던 온천 입구는 한 시간만에 이렇게 어두워져 있습니다. 산골짝에서 해도 졌고 이제 뭐 하겠습니까? 온천 하고 술 먹고 그래야죠.     북큐슈 여행기: h...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전 객실 독채 & 노천탕의 온천 료칸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폭우가 퍼붓는 가운데 다자이후 스타벅스에 들른 일당들은 드디어 료칸 여행으로 첫 발을 내딛게 되는데.. 다자이후에서 4시 좀 넘어서 출발했는데, 오늘 방문할 쿠로카와 온천 근처 하나보우 료칸의 석식 시간은 18:00 or 18:30 중 택1 이라고 써 있었습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늦어도 2시간 10분 안에 도착을...

[아키타] 다에노유 / 츠루노유, 뉴토 온천향 양대산맥 맛보기

Previously on 동일본 여행기: 아키타 뉴토 온천향 순례를 끝내고 숙소에서 석식 조식을 먹고, 오늘의 첫 목적지인 츠루노유로 떠나게 되는데... 온천을 즐겨보기 위해 아침에 일찍 일어났는데, 그 전에 일단 동네를 한 바퀴 돌아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곳이 숙소인 다에노유 료칸 왼쪽 오른쪽에 차들이 가득 차 있고 저 멀리 보이는 곳은 어제 당일치...

[아키타] 다에노유 온천 료칸 - 눈 쌓인 경치와 함께 즐기는 조식

온천 료칸 방문에서 가장 중요한 것 세 가지를 꼽는다면 온천 석식 조식이죠. 하나마나한 소리를 하는 이유는 세 가지 중에 온천이랑 석식은 소개를 했기 때문에 이제 조식이 어떻게 나오는지 소개하려고.. 그만.. 참고 포스트: [아키타] 다에노유 온천 료칸 - 깔끔하고 세련된 온천 숙소 [아키타] 다에노유 온천 료칸 - 정갈하고 흠 잡을 데 없던 저녁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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