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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 타자와코 역 주변 관광

한줄요약: 역 주위에서는 아무 것도 할 게 없으니 그냥 빨리 기차 타고 다른 지역으로 떠나자 에또... 그런 아무것도 없는 곳에 제가 왜 포스팅까지 할 정도로 머물렀는가 하니... 기차 시간이 촉박하여 제한속도도 무시하고 렌트카를 때려밟아서 허겁지겁 타자와코 역에 도착한 것까지는 좋았습니다만 띠용? 기름을 넣어야 하는 주유소의 상태가? 이-전 이런시-발...

[아키타] 타츠코 상 - 이 동상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 타자와코 주변 관광

Previously on 동일본 여행기: 뉴토 온천향에서의 1박 2일 호사를 끝내고 이제 집으로 가는 날이 되었는데.. 아키타에서 집으로 가려면 일단 빌려온 차를 타자와코 역에 반납하고, 타자와코 역에서 신칸센을 타고 모리오카로, 모리오카에서 신칸센을 타고 도쿄로, 도쿄에서 JR 야마노테선을 타고 하마마츠쵸 역으로, 하마마츠쵸 역에서 도쿄 모노레일을 타...

[아키타] 다에노유 / 츠루노유, 뉴토 온천향 양대산맥 맛보기

Previously on 동일본 여행기: 아키타 뉴토 온천향 순례를 끝내고 숙소에서 석식 조식을 먹고, 오늘의 첫 목적지인 츠루노유로 떠나게 되는데... 온천을 즐겨보기 위해 아침에 일찍 일어났는데, 그 전에 일단 동네를 한 바퀴 돌아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곳이 숙소인 다에노유 료칸 왼쪽 오른쪽에 차들이 가득 차 있고 저 멀리 보이는 곳은 어제 당일치...

[아키타] 다에노유 온천 료칸 - 눈 쌓인 경치와 함께 즐기는 조식

온천 료칸 방문에서 가장 중요한 것 세 가지를 꼽는다면 온천 석식 조식이죠. 하나마나한 소리를 하는 이유는 세 가지 중에 온천이랑 석식은 소개를 했기 때문에 이제 조식이 어떻게 나오는지 소개하려고.. 그만.. 참고 포스트: [아키타] 다에노유 온천 료칸 - 깔끔하고 세련된 온천 숙소 [아키타] 다에노유 온천 료칸 - 정갈하고 흠 잡을 데 없던 저녁식사 ...

[아키타] 다에노유 온천 료칸 - 정갈하고 흠 잡을 데 없던 저녁식사

온천 료칸의 꽃, 양대 산맥은 역시 남이 차려서 입에 다 넣어주는 가이세키 코스 요리가 아니겠습니까. 바로 즐기러 가 봅니다. 밥 먹으러 식당 가는 길에 있는 익숙한 한글 아키타에 있는 료칸 주인분이 안동 관광 서포터즈셨구나.. 그랬구나... 뵨사마는 아마 아키타에서 아이리스 찍을 때 여기 묵었던 것 같습니다. 정준호는..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식당...

[아키타] 다에노유 온천 료칸 - 깔끔하고 세련된 온천 숙소

Previously on 동일본 여행기: 아키타 뉴토 온천향의 7개 온천 중 4개를 돌아보고 이제 숙소로 돌아와 지친 몸을 녹이려 하는데... 로비에서 체크인을 하고 2층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어지럼 죄송) 가운데 이따시만한 코타츠가 있고, 둘 정도 자면 딱 될 만한 아담한 방입니다. 뷰는 그냥 지붕뷰; 입니다. 좀 더 비싼 돈을 주고 강이 보이는 ...

[아키타] 뉴토 온천 순례 (쿠로유, 가니바, 오오가마, 큐카무라)

Previously on 동일본 여행기 : 모리오카에서 완코소바를 잔뜩 퍼먹고 눈 내리는 아키타로 와서 온천에 몸을 담글 준비를 하는데... 오늘 묵을 다에노유 료칸 체크인은 3시, 현재 시각은 2시 10분, 그런데 3시나 4시, 5시부터 문을 닫는 숙소가 있음. 그럼 뭐다? 체크인하지 말고 빠른 순례다. 숙박객들에게 1,500엔에 판매하는 유메구리켄 ...

[아키타] 간다 나는 아키타로 온천에 몸을 담그러

Previously on 동일본 여행기 : 모리오카에서 완코소바를 70그릇 흡입 후 쉬지도 않고 바로 다음 기차를 타게 되는데... 다시 돌아온 모리오카역 신칸센, JR선, 그리고 이와테 은하철도선; 이 다닌다고 하네요. 이름은 그럴싸한데 가 보면 왠지 낡은 똥차가 굴러다니고 있을 것 같습니다. 완코 로-드 완코소바 식당에서 봤던 마스코트가 여기저기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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