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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OZ173 삿포로 → 인천 비즈니스석 탑승기 : 밥은 아시아나가 낫구랴

최근 비즈 탔던 여행기를 많이 올리고 있으나 이는 제가 부자거나 금수저거나 그래서 좋은 거 타고 댕기는 게 아니라 그냥 모아놓은 마일리지를 탈탈 털고 있는 것으로써 이제 거의 다 털었기 때문에 당분간 그런 거 탈 일이 없고 사진 보면서 뽕이나 충전해야 하는 거십니다. 여튼 하코다테에서 렌트카로 공항까지 가는 길에 노보리베츠에 들러서 당일온천을 하고 왔...

[아시아나] OZ174 삿포로 비즈니스 ICN → CTS 탑승기

어쩌다 보니 15년 7월, 16년 7월에 이어 17년 7월에도 홋카이도를 방문했습니다. 북해도에 현지처가 있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사곤 하지만 마누라 이외의 다른 여자 따위에는 관심없고 그저 먹을 거랑 온천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그렇읍니다... 여행은 언제나 신나는 것이고 갔던 데 또 가는 것 같지만 드넓은 홋카이도에서 매번 다른 곳을 방문해서 재미있게...

[대한항공] CTS → ICN 퍼스트 체험기 - 허미... 자본주의 최고...

여행을 여차저차 끝내고 공항에 오는 사람들은 보통 이제 다시 일상(과 가기 싫은 회사)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으로 가득한 똥 씹은 표정과 최대한 여행지에서 끝까지 뻐팅기고 싶다는 마음을 한껏 보여주는 무거운 발걸음이 함께 하게 됩니다마는 저어의 걸음걸이가 이토록 가벼운 것은 삿포로에서 인천으로 오는 KE766편의 일등석을 발권했기 때문입니다. 퍼!스!트!편...

[삿포로] 징기스칸 '이타다키마스' @ 스스키노

여행 첫 날에 먹었던 징기스칸집입니다.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위치는 스스키노 근처입니다. 다루마 본점 옆 블록 정도랄까 다루마는 줄이 너무 길기도 하고, 저는 아사히카와의 다이코쿠야에서 이미 홋카이도 최고의 징기스칸을 여러번 맛보았기에 굳이 다루마에 그렇게 줄 길게 서서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그냥 다른 책에서 본 ...

[홋카이도 여행] 베셀 인 삿포로에 짐을 풀고 편의점을 털고 조식을 먹고

젯스타 국내선을 타고 신치토세 공항에서 나와서 차를 빌리러 갑니다. 차는 쟈란넷을 통해서 지역 렌트카 업체인 '카 렌탈 홋카이도' 라는 업체에서 빌렸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신치토세 공항에서 차를 빌릴 때는 국제선 앞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차 렌탈 코너에서 알맞은 회사 부스를 찾아가면 차가 있는 곳까지 셔틀버스로 태워다 주게 마련인데, 이번에는 지역 조...

[홋카이도] 에비소바 이치겐(一幻) - 엄청나게 진한 새우의 맛

신치토세 공항 국내선에는 요렇게 홋카이도 라면 도장이라는 라면골목 비슷한 걸 만들어놨습니다. 홋카이도 각 지방의 인기 라면점들을 모아놓은 곳인데, 삿포로 라면 공화국 같은 거랑 비슷하지만 좀 더 전국구의 느낌이 나네요. 이 중에서 아지사이는 본점도 여기도 여러 번 가 봤는데 본점이 SS급이라면 여기는 A급 정도의 맛인 것 같고, 라멘 소라는 삿포로에 있...

[홋카이도 여행] 에미레이트 마일리지로 젯스타 타는 법 feat. 인천공항 팁

이전 쿠사츠 가루이자와 여행기를 마무리도 안 했는데 어딜 또 가서 뭘 새로 벌리게 되었습니다. 뭐 어차피 내키면 그때그때 쓰면 되는 거니까요 그렇죠? 순서대로 보시는 분도 없고! 없죠? 하여튼 이번에는 홋카이도 여행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정해진 여행이라 1달도 안 남은 상태에서 비행기 표를 구하려니 신치토세 공항으로 가는 싼 표가 없어서,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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