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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GMP ↔ HND OZ1085 / OZ1035 비즈니스 탑승기 + 김포 국제선 라운지

매년 7월마다 홋카이도에 정기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맞춘 건 아니고 어쩌다 보니 계속 7월에 가게 되네요. 이번 여행을 계획할 때에는 "3박 4일 오비히로 여행" 으로 시작했지만 라벤더 철이라 그런지 후라노 비에이는 물론 오비히로까지 숙소가 오링났더군요. 그래서 또 그냥 동쪽을 돌아보는 여행으로.. 바꾸었다... 저번 달인가에 새로 리뉴얼했다는 김포공항...

[베트남항공] VN408 호치민→인천 (SGN→ICN) 비즈니스 - 신기체 A350으로 편안한 여행을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할 비행기를 타러 갑니다. 옆길로 들어갈 때가 제일 좋더라.. 호호 탑승구까지 버스를 타고 와서 비행기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사진 한 방 새비행기 티가 납니다 그렇다고 생각하니 그런 거겠지만요 대충 찍은 좌석 사진 비즈니 퍼스트니 해도 맨날 보잉 것만 타 봤었는데, 에어버스는 처음 타 봅니다. 구조가 좀 꽤 많이 다르네요. 밥판이 ...

[베트남항공] VN141 다낭→호치민 (DAD→SGN) 비즈니스 / 호치민 공항 로터스 라운지

다낭→호치민→인천 비즈니스 여행의 첫 번째 국내선 여정 소개입니다. VN141을 타서 좋은 점: 다낭 국내선 공항 인터컨 라운지 이용 가능 (인터컨 숙박객 한정) VN141의 안 좋은 점: 그외 모두 돈이 많아도 굳이 국내선까지 비즈를 탈 필요가 있을까.. 싶은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뭐 메인은 호치민→인천 이니까! ...

[다낭] 공항 국내선 로터스 라운지 / 인터컨 라운지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우버를 타고 다낭 공항 국내선 터미널에 도착한 발걸음이 무겁습니다. 호치민에서 환승해서 인천에 도착하는 편을 끊었기 때문에 국내선 터미널로 왔네요. 국내선 터미널은 원주버스터미널보다 못한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라나다 공항도 다낭 공항도 다 쳐바르는 원주터미널의 연전연승. 구석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아시아나] OZ173 삿포로 → 인천 비즈니스석 탑승기 : 밥은 아시아나가 낫구랴

최근 비즈 탔던 여행기를 많이 올리고 있으나 이는 제가 부자거나 금수저거나 그래서 좋은 거 타고 댕기는 게 아니라 그냥 모아놓은 마일리지를 탈탈 털고 있는 것으로써 이제 거의 다 털었기 때문에 당분간 그런 거 탈 일이 없고 사진 보면서 뽕이나 충전해야 하는 거십니다. 여튼 하코다테에서 렌트카로 공항까지 가는 길에 노보리베츠에 들러서 당일온천을 하고 왔...

[대한항공] KE2710 하네다 → 김포 프레스티지석 탑승기

드디어 짧은 2박 4일 여행이 끝나버리고 집으로 갈 시간입니다 ㅠㅠ 지난 편에서 보셨듯이 마일을 탈탈 털어서 비즈니스석을 편도로다가 끊어부린 것입니다. 안녕 도쿄 곧 다시 올게 제 생각에 비즈나 퍼스트 체감 제일 많이 되는 지점은 여기입니다. 왼쪽으로 쏙 들어갈 때.. 어차피 들어가면 그 다음엔 그냥 앉아서 주는 거 먹고 자다보면 딱히 체감이 안 돼요....

[아시아나] OZ174 삿포로 비즈니스 ICN → CTS 탑승기

어쩌다 보니 15년 7월, 16년 7월에 이어 17년 7월에도 홋카이도를 방문했습니다. 북해도에 현지처가 있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사곤 하지만 마누라 이외의 다른 여자 따위에는 관심없고 그저 먹을 거랑 온천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그렇읍니다... 여행은 언제나 신나는 것이고 갔던 데 또 가는 것 같지만 드넓은 홋카이도에서 매번 다른 곳을 방문해서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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