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태그 : 베트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대만 베트남 여행기 커밍순

이라고 안 써 놓으면 천년만년 안 쓸 것 같아서 미리 폰으로 글 써 놓습니다. 뷔ㅡ디오 시대에 맞추어 동영상을 잔뜩 찍어왔는데 요새 회사업무터짐+가정에 충실+로스트아크 한다고 편집은 뒷전에.. 하여튼 올해중에 시작할거에여 진짜로; 아 그리고 차이나 에어라인은 비추합니다.

[베트남항공] VN408 호치민→인천 (SGN→ICN) 비즈니스 - 신기체 A350으로 편안한 여행을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할 비행기를 타러 갑니다. 옆길로 들어갈 때가 제일 좋더라.. 호호 탑승구까지 버스를 타고 와서 비행기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사진 한 방 새비행기 티가 납니다 그렇다고 생각하니 그런 거겠지만요 대충 찍은 좌석 사진 비즈니 퍼스트니 해도 맨날 보잉 것만 타 봤었는데, 에어버스는 처음 타 봅니다. 구조가 좀 꽤 많이 다르네요. 밥판이 ...

[다낭] 공항 국내선 로터스 라운지 / 인터컨 라운지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우버를 타고 다낭 공항 국내선 터미널에 도착한 발걸음이 무겁습니다. 호치민에서 환승해서 인천에 도착하는 편을 끊었기 때문에 국내선 터미널로 왔네요. 국내선 터미널은 원주버스터미널보다 못한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라나다 공항도 다낭 공항도 다 쳐바르는 원주터미널의 연전연승. 구석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다낭] 람비엔 레스토랑 - 반쎄오랑 쌀국수랑 기타등등 다 맛있음

롯데마트랑 루남 비스트로의 구린 가성비를 만회하고자 철저히 검색하여 찾아간 곳은 시내 다른 쪽에 있는 람비엔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찾아보니 누가 왔다갔고 누가 다녀갔고 뭐 많이 왔다고 하네요. 한국인이 엄청 많이 오는 게 불안요소이지만 그래도 믿고 가본다 식당 입구 그럴싸하게 잘 꾸며놓은 것이 벌써 마누라 마음에 든 모양입니다. 건물도 그럴싸함 방-긋 좋...

[다낭] 롯데마트, 루남 비스트로 연어 스파게티/그릴 콤보 (비추)

다낭 시내 호텔 체크인 후 뽀지게 쉬다가 밤이 다 돼서야 슬슬 기어나와서 간 곳은 집 근처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롯데마트였습니다. 트윈스.. 아니 트윈워시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일단 대장금 레스토랑; 옆의 베트남 음식점에서 쌈마이 음식으로 배를 좀 채워봅니다. ㅋㅋㅋ 포장마차 비주얼 2천원쯤 했는데 돈값했습니다. 본토의 느억맘 소스와 함께 하는 스프링...

[다낭] 그랜드 머큐어 다낭 - 공항에서 가까운 저렴하고 깔끔한 가성비 숙소

인터컨에서 2박 3일 호사를 누리고 마지막 밤은 다낭 시내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마침 아코르 계열의 그랜드 머큐어 호텔에서 무슨 행사를 했던 것 같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실버 티어가 있길래 (진짜 왜인지 모르겠음--;;; ) 노보텔이랑 머큐어 중에 조금 더 싸고 한국인이 조금 더 없을 법한 머큐어를 골랐습니다. 조식 포함 12만원. ㅅㅅ 왼쪽에 "다...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Long Pool 수영장, 안녕 인터컨 ㅠㅠ/

신나는 체크아웃의 하루! 아냐 이건 꿈일거야 2박 3일만에 벌써 체크아웃일 리가 없다 우어어 같은 건 없고 현실을 직시하는 에그 베네딕트 그래 이왕 집에 가는 거 가기 전에 많이 먹고 가자. 연어랑 생햄이랑 메론이랑 버섯 빵쪼가리들 히히 쌀국수 오늘도 세 그릇 해치웠습니다. 운 좋게 야외 좌석에 앉게 되어 경치를 둘러보고 좋은 식사를 즐길 수 있었으나 ...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클럽 라운지의 석양, 룸서비스 음식 등등

스파 받고 헬렐레 하다가 술 주는 시간이 돼서 다시 클럽 라운지로 갔습니다. 시간마다 주면 먹고 주면 먹고.. 베트남 사육.. 다섯 시에도 아직 해가 다 지지는 않았지만 오른쪽에서 악의 기운이 몰려온다. 5시 반부터 술과 음식을 준다고 하니 조금 기다려야 해서, 야외 좌석에 앉아서 기다려보기로 합니다. 이런 술들을 준다고.. 술이 아닌 것도 주지만 그...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프라이빗 비치, HARNN 스파 체험

밥을 많이 먹고 배가 나왔으니 방에 돌아가서 (콜라를 마시면서) 쉬기로 합니다. 가다가 보이는 클럽 라운지. 멀리서 보니까 멋이 있네요 발코니에서 마누라랑 바깥구경을 좀 하다가 구경만 할 순 없지 바로 내려간다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내려가는 길에는 아까 봤던 시트론 레스토랑 입구를 지나쳐서, 케이블카를 타고 5층 Heaven 레...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시트론 레스토랑에서의 조식

아침입니다. 오늘도 방실방실 밝은 베트남의 하늘 평소 탈 일이 없던 버기카를 타고 꼭두새벽 7시부터 요가 후레임을 연마하러 갑니다. 정자 앞에 요가 매트를 잔뜩 깔아 놓고 기합 받아버리기 ㅎ ㅏ 내가 왜 여기에서 몸을 혹사시키고 있는가 그저 한 마리 뻣뻣이로만 남아있을 것을 안개낀 바닷가를 보며 놀란 마음을 달래고 이제 놀란 위장도 달래러 갈 시간입니다...
1 2


통계 위젯 (화이트)

78120
862
615660

Google Analytics

광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