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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산의 호텔 무소엔 (山のホテル夢想園) - 마음에 드는 온천으로 식사를 만회하자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그냥 그랬던 저녁밥을 먹고 입이 나온 일당들을 달래주러 온천물을 찾아들어가는데... 밥을 먹고 점점 해가 지는 7시에 방으로 들어오니 푹신한 이불을 깔아주었네요. 저 이불 너무 좋은데 집에 좀 들고 오면 좋겠습니다.     북큐슈 여행기: http://anonymous.pe.kr/cat...

[유후인] 산의 호텔 무소엔 (山のホテル夢想園) - 특징없던 저녁식사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유후인에 도착해서 호텔에 짐을 풀고 퍼질러져있던 일당들은 이제 밥을 먹으러 출발하는데... 방에서 식당으로 출발하는 뒷모습 저도 키 크고 싶습니다.     북큐슈 여행기: http://anonymous.pe.kr/category/1804 북큐슈   전체 일정: https:...

[유후인] 산의 호텔 무소엔 (山のホテル夢想園) - 깔끔한 방에서의 휴식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쿠로카와 온천 마을을 둘러보고 난 뒤 마지막 목적지인 유후인으로 향하는데... 일본 여러 지역을 왔다갔다 다녔다말았다 또갔다 했습니다만 그 와중에 일본여행 초급 목적지인 유후인에는 단 한 번도 와 보지 않았던 것입니다. 왜일까요? 힙스터 병에 걸려서 남들 안 가는 데 간다고 그랬나? 하여튼 이번에는 온천 촙오 친...

[구마모토] 쿠로카와 온천 마을 - 서서 즐기는 당일치기 온천, 코노유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객실 노천탕이 딸린 방에서 호사를 누리고 유후인으로 가기 전 쿠로카와 온천 마을을 둘러보러 가는데.. 하루 신세를 진 오야도 하나보우를 떠나 이제 쿠로카와 온천 마을로 갑니다.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얼마 떨어져 있지는 않지만 차가 없으면 가기 힘든 산골의 처지   ...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정갈한 조식을 먹고 떠나자 유후인으로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온천 물에 몸을 담그고 술판을 벌인 일당들은 다음 날 아침밥을 먹고 떠날 준비를 하는데... 가타부타 하지 않고 바로 조식 사진으로 들어갑니다. 기승전결 없고 전전전전이다 갑자기 웬 조식 사진이냐 하는 분은 아래 여행기 전편을 보아 주십시오.     북큐슈 여행기: http://anon...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공용 노천탕, 심야의 먹부림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온천 료칸에 도착해서 몸도 말리고 석식도 먹었으니 이제 뜨뜻한 온천물을 즐기러 갈 때가 되었는데.. 밥 먹기 전 이렇게 해가 떠 있던 온천 입구는 한 시간만에 이렇게 어두워져 있습니다. 산골짝에서 해도 졌고 이제 뭐 하겠습니까? 온천 하고 술 먹고 그래야죠.     북큐슈 여행기: h...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만족스러웠던 고오급 석식

료칸 하나보우에 도착해서 체크인도 했고, 이제 기대했던 저녁밥을 먹으러 가 봅니다. 체크인 카운터 옆 식당 입구에서는 소소하게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고 식당에 들어가니 ㅗㅜㅑ 벌써 빨간 고기랑 하얀 지방들이 눈을 자극합니다.     북큐슈 여행기: http://anonymous.pe.kr/category/1804 북큐슈 &n...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전 객실 독채 & 노천탕의 온천 료칸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폭우가 퍼붓는 가운데 다자이후 스타벅스에 들른 일당들은 드디어 료칸 여행으로 첫 발을 내딛게 되는데.. 다자이후에서 4시 좀 넘어서 출발했는데, 오늘 방문할 쿠로카와 온천 근처 하나보우 료칸의 석식 시간은 18:00 or 18:30 중 택1 이라고 써 있었습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늦어도 2시간 10분 안에 도착을...

[아키타] 다에노유 / 츠루노유, 뉴토 온천향 양대산맥 맛보기

Previously on 동일본 여행기: 아키타 뉴토 온천향 순례를 끝내고 숙소에서 석식 조식을 먹고, 오늘의 첫 목적지인 츠루노유로 떠나게 되는데... 온천을 즐겨보기 위해 아침에 일찍 일어났는데, 그 전에 일단 동네를 한 바퀴 돌아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곳이 숙소인 다에노유 료칸 왼쪽 오른쪽에 차들이 가득 차 있고 저 멀리 보이는 곳은 어제 당일치...

[아키타] 다에노유 온천 료칸 - 눈 쌓인 경치와 함께 즐기는 조식

온천 료칸 방문에서 가장 중요한 것 세 가지를 꼽는다면 온천 석식 조식이죠. 하나마나한 소리를 하는 이유는 세 가지 중에 온천이랑 석식은 소개를 했기 때문에 이제 조식이 어떻게 나오는지 소개하려고.. 그만.. 참고 포스트: [아키타] 다에노유 온천 료칸 - 깔끔하고 세련된 온천 숙소 [아키타] 다에노유 온천 료칸 - 정갈하고 흠 잡을 데 없던 저녁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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