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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쿠로카와 온천 마을 거리 나들이 - 사진 위주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밥도 먹었겠다 이제 목적 없이 걸어다니며 동네에서 신선놀음을 하게 되는데... 한 시간여의 맥락없는 사진들이 올라갑니다. 편의점 앞의 도도한 떼껄룩 개울가의 평화로운 온천 마을 타케다상이 다아 잘라 버리겠다 쿠로카와 명물 손탁구 탁구채 대신 오른쪽의 온천 메구리 표를 가지고 탁구를 치게 되는데 이게 뭐라고 또 열...

[구마모토] 온소바 냉소바 둘 다 즐기자, 쿠로카와 온천 소바야 샤라 (山の飯 沙羅)

쿠로카와 온천 마을 방문 중 점심을 먹으러 갔던 소바집 샤라 입니다. 특별히 맛집이라고 검색해서 찾아서 들어간 건 아니고.. 지나가다가 표지판을 봤는데요 沙 사 羅 나 (라) !! ㄱㄱ 이런 허접한 사고회로를 거쳐서.. 그냥 들어가게 되었습니ㅏㄷ... 뭐 여행이 다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사진출처: https://twitter.com/digi0324...

[구마모토] 쿠로카와 온천 마을 - 서서 즐기는 당일치기 온천, 코노유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객실 노천탕이 딸린 방에서 호사를 누리고 유후인으로 가기 전 쿠로카와 온천 마을을 둘러보러 가는데.. 하루 신세를 진 오야도 하나보우를 떠나 이제 쿠로카와 온천 마을로 갑니다.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얼마 떨어져 있지는 않지만 차가 없으면 가기 힘든 산골의 처지   ...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정갈한 조식을 먹고 떠나자 유후인으로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온천 물에 몸을 담그고 술판을 벌인 일당들은 다음 날 아침밥을 먹고 떠날 준비를 하는데... 가타부타 하지 않고 바로 조식 사진으로 들어갑니다. 기승전결 없고 전전전전이다 갑자기 웬 조식 사진이냐 하는 분은 아래 여행기 전편을 보아 주십시오.     북큐슈 여행기: http://anon...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공용 노천탕, 심야의 먹부림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온천 료칸에 도착해서 몸도 말리고 석식도 먹었으니 이제 뜨뜻한 온천물을 즐기러 갈 때가 되었는데.. 밥 먹기 전 이렇게 해가 떠 있던 온천 입구는 한 시간만에 이렇게 어두워져 있습니다. 산골짝에서 해도 졌고 이제 뭐 하겠습니까? 온천 하고 술 먹고 그래야죠.     북큐슈 여행기: h...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만족스러웠던 고오급 석식

료칸 하나보우에 도착해서 체크인도 했고, 이제 기대했던 저녁밥을 먹으러 가 봅니다. 체크인 카운터 옆 식당 입구에서는 소소하게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고 식당에 들어가니 ㅗㅜㅑ 벌써 빨간 고기랑 하얀 지방들이 눈을 자극합니다.     북큐슈 여행기: http://anonymous.pe.kr/category/1804 북큐슈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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