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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2 21:22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 2010/01/21 11:53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익명의제보자 2010/01/21 18:51 수정삭제

      구글 꺼라 구글 검색은 피할 수가 없는 듯 하구요...
      robots.txt 였나 수정하면 될지는 모르겠네요.

      스팸차단같은 건 나름 괜찮게 돼 있어요. IP가 보이진 않지만 IP차단도 가능하고 특정닉네임 차단도 가능합니다. 블로그 꾸미기는 음.. 예쁘게 꾸미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_-;

      글을 보낼만한 데가 다음뷰나 이글루 밸리 정도밖에 없는 것 같긴 한데, 다른 메타사이트에도 아마 보내기는 가능할 거에요. 하지만 직접 수고를 들여야 할 듯 합니다;

      요약하면 :
      광활한 사막에 혼자 남겨진 집 같은 느낌이에요 [.....]

  3. 2010/01/13 05:28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4. ridels 2009/12/27 03:40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친히 블로그에 들러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우연히 들렀다가 이것저것 둘러보곤
    담에 또 들르려고 허락도 없이
    관심블로그 등록을 했어요 ;
    등록되는 입장에서도 확인되는줄은 몰랐는데 하핫
    당황했습니다;;

  5. 2009/12/21 16:35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익명의제보자 2009/12/21 23:10 수정삭제

      뭐 어차피 오프라인하고 이어진 것도 아니니까 세탁은 쉽지 않을까요? ㅎㅎ
      그치만 문체나 버릇 등에서 티가 안 날수는 없는데...
      에이 뭐 아무리 버릇없는 사람이라도 설마 그런 것까지 찾아내진 못하겠죠.

      잘 되길 바랍니다 :)

  6. jadhvank 2009/11/24 01:25 답글수정삭제

    어?? 정말 아닌가?? 30분 이상 차이나지 않을 추정시간인데??
    아니면 다행이구요. 전 여자한테 진줄 알았어요.

  7. jadhvank 2009/11/24 00:28 답글수정삭제

    제가 형을 본건 금요일 오후 05:30경이 되겠습니다

  8. jadhvank 2009/11/22 23:48 답글수정삭제

    여기가!!
    신촌 독수리 빌딩앞에서 빤히 쳐다보면서 지나갔음에도 불구하고
    후배를 모르는 척 옆의 여자와 다정하게 대화하며 지나가시던
    이광준 선배님 블로그군요!!
    --너무했어요 형ㅠㅠ-

  9. leafy 2009/10/30 16:25 답글수정삭제

    아 둘이 내려가면서 이야기 했는데, 둘다 돈이 없더라구요 ㅋ
    그래서 올라가려고 돌아보는데 형이 있었던거 ㅋㅋㅋ
    아 안그래도 광준이형 어이없겠다고 말하면서 올라왔는데 ㅋ
    오해삼을 짓 해서 ㅈㅅㅈㅅ ^^;;

    아! 그리고 너무 해맑게 대해줘서 고마워요 ㅋㅋㅋㅋㅋ

  10. 자요 2009/10/27 00:01 답글수정삭제

    아무생각없이 형 블로그보다가
    우측상단 사진보고 뒤집어질뻔 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