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중화항공] CI161 ICN→TPE 비즈니스.. B747은 타지 말자 1811 대만 베트남



11월말 12월초에 대만-베트남 여행을 다녀와서 여행기를 쓴답시고 글을 하나 써 놓았으나 그 이후 로스트아크 때문에 아무런 글도 쓰지 않고 방치했던 블로그..

로스트아크 뽕이 빠졌기에 드디어 새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게임하는 저의 뒷통수를 항상 한심한 듯 쳐다보던 아내가 모처럼 Overcooked 2에 빠져서 같이 스위치 조이콘 잡고 하루에 4시간씩 하고 있어서 ( '-')
완결은.. 읍다..


18년 동남아 여행기: http://anonymous.pe.kr/category/1811 대만 베트남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NuRi's Tools - YouTube 변환기



요약버전

싹 다시 쓴 블로그 사진버전은 아래에
저어는 동영상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마곡나루 공항철도 역이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아 떠났던 여행이었습니다.
새로운 환승역은 언제나 환영이야.. 후후


찍어서 뭐 남는 건 없지만 안 찍으면 뭔가 허전한 보오딩-패쓰

근데 재질이나 느낌에서 벌써 옵니다.
뭐가?
허접의 기운이..

피치 못할 때 타는 항공사의 감열지보다는 낫겠습니다만 암만 그래도 이게뭐냐


베트남항공 같이 이코노미도 그럴싸하게 장식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에어서울처럼 LCC인데도 뭔가 회사 정체성에 맞게 차별화시켜달라는 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일본 국내선 LCC도 이렇지는 않다


네 뭐 스카이팀 국적기 퍼스트 티켓도 거기서 거기니까.. 유유상종이 아닐가 싶기는 합니다만...





암튼 라운지행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프라엘
ㅋㅋㅋ 협찬

프라엘의 피부관리 기능의 상승효과를 누릴 수 있을지
아니면 500명 이상이 착용한 피지의 흔적에 피부가 상할지

승부해보고 싶었습니다만 시간이 애매해서 다음에 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모오닝캄인것 나중에 2터미널 오면 다시 들어가보기로 해요.


익숙한 술들
가운데 병은 계속 볼 때마다 생각나는데 캽틴-큐 같지 않습니까?


전세계 어디든 KAL라운지의 창렬식음료는 정평이 나 있기에 그냥 컵라면이나 먹기로 했습니다.


맥스 생맥도 한 잔
하네다 퍼스트 라운지 가보고싶다..


드디어 기내진입




가죽 주름에서 느껴지는 기운
뭐다?


베테랑의 품격인가 아니면 퇴역을 앞둔 잔소리쟁이 주임원사인가


88년식 B747-400

독자분들 중에 생일이 88년생 이후인 분도 많이 계시죠?
얘가 님들보다 나이많음 ㅅㄱ링


비즈좌석이니 뒤로 젖혀봅시다


ㅋㅋ이게끝임 리클라이너야 뭐야
(리클라이너임)


담요랑 베개... 말을 잇지 몬하는

근데 저 색이랑 한자는 잘 어울리고 있어보이네요.
기본기가 부족해서 그렇지 디테일은 있음 (?)


웰컴-드링크
사과쥬스 오렌지쥬스 중에 선택 가능



같이 준 스낵은 집에 와서 하나씩 까먹고 있는데 의외로 맛있습니다.


노캔헤드폰. 비닐은 어쩔 수 없지만 폰트라도 좀 어떻게 해 봐라
광고 백날 하는 것보다 저거 폰트 바꾸는 게 항공사 이미지개선에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다못해 밑에 있는 차이나 에어라인 폰트라도 갖다 쓰지;


노이즈 캔슬이 되는동마는동 한 성능





그래 중국권 항공사니까 밥은 맛있겠지?


밥메뉴


음료메뉴


중화항공에서는 사실 이렇게 출발 전 밥메뉴를 미리 고를 수 있어서 선택을 해 보았습니다.

https://calec.china-airlines.com/emenu_dot/get_pnr.aspx 에서 가능


이 때까지만 해도 이미지 좋았는데...


암튼 쭉펴고 가는중


볼거없고 빈약한 AVOD 소개는 생략한다.

라고 해 봐야 모니터 크기나 폰트나 해상도를 보면 이미 설명이 다 되었을것


일단 술한잔 올리고


밥상 대령이요


중화권의 맛.. 은 모르겠고 따끈따끈하게 맛있는 업그레이드 김밥천국
따뜻하게 구워서 양념한 고기가 맛없으면 바로 영업종료해야 하지만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최후의 양심)


한국 출발편을 위한 갓 추 장


빈약한 과일후식


과 하겐다즈
비행 전과정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경험이 하겐다즈라니 ㅠㅠ
반성하십시오.


다먹고 식사판 집어넣는데 안을 보니.. 꼬질꼬질 엌





한줄평 : 별로 즐겁지 않았고 다음에 다시 보지 맙시다 특히 B747은. A350이면 모를까





덧글

  • 냥이 2019/02/06 13:08 # 답글

    거의 민짜 형식의 보딩패스가 유행인것 같더군요.
    ( http://nambal.egloos.com/1910067 <- 에어프랑스(서울-파리), http://nambal.egloos.com/1910178 <- 에어프랑스 (파리-취리히), http://nambal.egloos.com/1911431 <- bmi reginal, http://nambal.egloos.com/1915990 <- KLM (프라하-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인천, self check-in))

    ci161로 찾아보니 747-400이던데(https://www.flightradar24.com/data/flights/ci161)747은 몇 십년안에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보잉사와 에어버스사가 자기 회사와 상대회사의 덩치가 가장 큰 항공기에 단종되어라고 저주를 걸어버린상태라... (http://nambal.egloos.com/1929957) )
  • Anonymous 2019/02/06 16:15 #

    에어프랑스.. KLM.. KAL.. 스카이팀.. 끄덕끄덕
  • 페이토 2019/02/06 15:45 # 답글

    최근엔 그냥 영수증 쪼가리 아니면 그냥 핸드폰으로 띡 대고 타지 않나요ㅋㅋㅋ
    그리고 사실 중화항공 점보기하면 그 사고부터 생각나서 섬칫함
  • Anonymous 2019/02/06 16:16 #

    흑흑 수집맨의 욕구는 전자화 앞에 저세상으로..
    아이폰에서는 티켓 모으는 서비스도 있나보던데 그런 것두 없구요
  • Tabipero 2019/02/06 19:14 # 답글

    히드로에서 타는 BA 국제선도 탑승권을 감열지에 주는 마당에 빳빳한 종이 주는것도 감지덕지해야 하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모바일은 별로 안좋아합니다. 보안검색 줄설때, 게이트 앞에서, 어떨때는 심사대에서 매번 앱(혹은 화면)을 켜서 보여줘야하니...가급적 종이쪼가리로 뽑아달라고 하는 편이네요.

    단거리에 좋은 기재 안 넣는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건 뭐 그냥 고속버스 우등시트 수준이네요. 트레이 꺼내는곳 상태는 클레임 걸어도 될 수준인 것 같고요. 음...2층은 맞죠?
  • 냥이 2019/02/06 20:36 #

    탑승권에 적힌것을 가지고 검색결과...이 회사 좌석배치가 신기하다 할 수 밖에...
  • Anonymous 2019/02/07 02:06 #

    흑흑.. 하긴 CGV도 감열지 주고 일본 항공사도 감열지 주는 판국이라..
    모바일 항공권은 생각해보니 예전에 에어서울에 데여서 (검색대 들어갔다가 모바일 항공권이 없어져서 다시 나왔던 적이; ) 잘 안 쓰게 되더군요. 생각하니 또 혈압이 ㅁ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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