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문화생활과 함께

왓치멘 책을 1, 2권 다 읽고 보니 잭 스나이더가 왓치멘 덕후인 것 같다.
정말 그대로 재현하려고 노력을 엄청 했는데?

그래서 DVD가 나왔나 살펴보니 당연히 나왔을 리가 없지 극장에서 내려간 지 얼마나 됐다고..
불법 디립-_- 이라도 구해서 다시 볼까...
비교하면서 보면 재미있겠다.


주말엔 '향수' 랑 '부의 역사' 및 기타 몇 권을 읽고 감상문을 써 보도록 하겠음!
학교 좀 안 가고 집에서 굴러보자.

그리고 토요일 오전 8:45에는 신도림 cgv에서





















옥빈아 오빠가 간다.
강호형은 안 봐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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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김옥빈 2009/04/29 16:00 # 삭제 답글

    광준오빠는 안 봐도 될 것 같아요
  • Anonymous 2009/04/29 16:20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핀치히터 2009/04/29 21:41 # 답글

    아 놔 ㅎㅎㅎㅎ 오랜만에 웃고 갑니다 ㅎㅎ 옥빈씨 잘 만나고 오세요~
  • Anonymous 2009/05/01 09:53 #

    넵 :)
    기대는 안 하지만 B급의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D
  • 김덕구 2009/05/02 04:10 # 답글

    박쥐 어떤지 말해주세요.
  • Anonymous 2009/05/02 04:10 #

    동생이 집에 와버려서, 일요일에 같이 보려고 토요일 건 취소했어요. :(
  • 물꿈 2009/05/05 00:34 # 답글

    방금 왓치맨 1,2권 완독했습니다. :)
    이제 저걸 반납하러 다시 강원도에 갈 일만 남은거죠. [...]
  • Anonymous 2009/05/05 02:16 #

    그렇죠, 그런 걸 계기로 다시 가서 푹 쉬다 오신다거나 @.@
    책을 보셨으면 영화도 보세요~ 대사 하나하나나 장면 하나하나에서 잭 스나이더의 덕력이 느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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