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08

분류없음 | 2010/02/08 08:03 | 익명의제보자
1.
아침에 일어났는데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낑낑거리다 딱 걸렸다...
ㅠㅠ

왠지 엉덩이를 팡팡 두들겨맞은 기분인데
내일부턴 더 빨리 일어나야지 -..-

아 상쾌한 월요일 아침인데 날씨가 꼬릿꼬릿하넹


2.
현재 뽐뿌대상
-_-;

1) 무딜레이 PS2 to PC 컨버터 : 35000원... 그치만 비싼만큼 값을 할 듯, 요건 다음달에 다시 나온다 함
2) 500GB 하드 : 56000원쯤? 160GB에 이것저것 넣었다 지웠다 하는 것도 이제 지쳤다
3) 블랙베리 : BIS 서비스를 안 써도 된다니까 할부 부담만 부담하면 살 수도 있을 듯, 다음 모델이 1/4분기에 들어올 수도 있다니 출시를 기다려 보자 아니면 가격이 싸진 9000을 사도 되고...



1이랑 2의 목적은 비밀 [.......]
ksc로 개투덱하고 이런거 아님

메신저 대화창

분류없음 | 2010/02/07 22:41 | 익명의제보자

'ㅂ'/
1대1 대화1 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니 부담없이 눌러주세요 ~.~

모르는 분이라도 잡아먹거나 해치지 않습니다. -_-;
나타나주세요!


  1. 메신저 대화창이 저한테만 뜹니다. [본문으로]

100205

분류없음 | 2010/02/05 08:51 | 익명의제보자
1.
오늘도 나름 일곱시 반쯤 기상 'ㅂ'
아직까지는 성공적으로 일찍 일어나고 있다

일찍 일어나서 하는 거라고는 아직 잠깨고 아침 든든히 먹고 출근하기 정도밖에 없지만
차차 이것저것 더 할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왠지 좀 덜 나태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뿌듯하기도 ㅋㅋ


2.
아마 다음주 화-수는 연구실 엠티를 가게 될 듯
스키장에 갈 것 같은데
순간적으로 제가 잘 타는 줄 알고 그만 넘어져버리는 그런 사태는 없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말에는 휴가도 쓸 예정♡


3.
넘쳐나는 정보의 디지털화를 보면서
만약 현생 인류가 멸종하고 지구에 다른 개체의 문명이 세워진다면
걔네들은 몇십억년 전에 살던 인간들이 현대와 같은 정보 사회에서 살았었다는 걸 알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전기와 IBM호환 PC 아키텍쳐 및 little endian [...] 을 활용한 정보를 그들이 파악할 수 있을까
과연


짤은 참고용

100204

분류없음 | 2010/02/04 08:20 | 익명의제보자
악 추워!
현재 영하 11도 ㄷㄷㄷ

어제 깔깔이를 입고 자길 잘했다 -_-;
얼어죽겠어 ㅠㅠ

브릿지가 존 테리에게 쓴 편지 논란

분류없음 | 2010/02/03 21:48 | 익명의제보자
영국 축구대표팀 주장 존 테리가 대표팀 동료인 웨인 브릿지의 마눌과 바람을 피웠다고 합니다.
최근 브릿지가 테리에게 보낸 편지의 내용이 공개되었는데요,

 I believed my friend as I believed you, so I introduced you to my friend, since then we used to join together to play and have fun, but I don't know what's wrong since when. by the time I was putting myself to doubt, you seemed to be interested in my friend rather than me, then you tried to be away from me..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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